close
IU-한낮의 꿈(白日夢) (feat.양히은)歌詞中譯
收錄於三輯 Modern Time
Translated by Ari
Iu:
밉게 우는 건 이제 그만 할까
이대로 어디로든 갈까
아니면 눈을 감을까
(還是不要再做懷恨垂淚的事了……)
(就這樣去哪走走嗎?)
(還是就閉上眼呢?)
Yong Hee Eun:
그렇게 아픈 건 잊어지지 않아
시간에 기대어 봐, 가만
한낮에 꿈을 꾸듯이
那樣的苦痛難以忘記
仰賴時間吧,暫且不動
就像在做一場白日夢
살랑 바람이 가만히 날 어루만져
눈물이 날려
和煦的風靜靜的撫慰著我
眼淚在吹
*
같이 있으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그래 줄 사람 어디 없나
비가 내리면 햇살을 대신하는 사람
늘 같은 사람 어디쯤 있나
*
待在一起就能讀懂我心的人……
那樣的人不存在嗎?
下雨時取代陽光照耀的人……
始終如一的人哪裡才有呢?
행여나 그 사람 내 곁으로 오면
하루 다 나를 안아주면
그때나 웃어나 볼까
興許那人也會來到我這兒
若是他能擁抱我一天
到那時我也笑笑如何呢?
나만 혼자란 생각만 안 들게 해줘
날 웃게 해줘
只求別讓我聽見「只有我獨自一人」的那番話
就讓我笑吧
*Repeat
졸리운 책은 덮어두고
한낮에 꿈을 꾸듯이
闔上引人瞌睡的書
做場白日夢……
全站熱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