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P03002060

 (KBS2 月火連續劇鯊魚) (Between Heaven And Hell)

BoA-“천국과 지옥 사이(天堂與地獄之間)歌詞中譯

 

Translated by:Ari

차라리 미워하자 너를 안을수록 아파

아침이면 전부 잊고 너를 찾겠지만  

乾脆就恨吧,因為越是擁抱你我越難受

雖然每到早晨我恐怕又會將你忘記,又再度尋你

 

차라리 미뤄두자 못쓰게 버린 사랑

어떻게든 시간이란 우릴 흐를 테니

乾脆就再拖下去吧,反正已經是無用的愛情了

不管怎麼所謂的時間洪流仍會將我們給帶走

 

미안해 아직 너를 생각해서 사랑해서

결국엔 완전히 놓지도 못할 나라서

對不起,因為我還是會想你,依然愛著你

最後你面對的仍舊是無法完全放下你的我

 

* 하루만 사랑하자 거짓말만

너를 보면 잊고서 웃으면서

사랑해버리는 나를

*再多愛一天吧…….儘管這又會是謊言

若能再看你一眼、又能全都遺忘,又能重新懷抱著笑容

(再愛)已經徹底愛上了的我吧

 

하루라도 잊어보자 지킬 말만

너를 보면 아프면서 울면서

다짐만 하는

너를 두고 오가는 천국과 지옥 사이

*就算一天也好,忘掉吧….儘管這是無法實現的話

但若不能看見你,卻又會心痛起來,卻又會心痛著一邊流淚

我只會白白下定決心而已

我遊走在放下你之後的天國與地獄之間

 

잊으려 볼수록 다가온 니가 밉다

닿을 수도 수도 없을 거리라서

越是嘗試要遺忘,越是恨朝我走來的你

因為你走的是無法接近卻又無法不看的一條街道

 

웃을게 니가 다는 모르도록 마음을

결국엔 마음 주지도 못할 거라서

好笑的是,你似乎一點也不了解我的心

因為我最後連這份心意都無法再給了

 

* 하루만 사랑하자 거짓말만

너를 보면 잊고서 웃으면서

사랑해버리는 나를

*再多愛一天吧…….儘管這又會是謊言

若能再看你一眼、又能全都遺忘,又能重新懷抱著笑容

(再愛)已經徹底愛上了的我吧

 

하루라도 잊어보자 지킬 말만

너를 보면 아프면서 울면서

다짐만 하는

너를 두고 오가는 천국과 지옥 사이

*就算一天也好,忘掉吧….儘管這又是無法實現的話

但若不能看見你,卻又會心痛著一邊流淚

我只是白白下了決心而已

我遊走在放下你之後的天國與地獄之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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