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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範秀、朴正炫-하얀 겨울 (雪白冬季) 歌詞中譯

 

Translated by :Ari

 

 

   《雪白冬季》是大韓民國代表歌手金範秀與朴正炫再次攜手的浪漫之作,他倆的甜蜜冬季故事將在11/30(周五)展開。

    若要說1993年由Mr.2發表之後《雪白冬季》就一路長賣至今也並不誇張,每年一到寒冷的冬季大眾就一定會想起的這首歌,是首廣受大眾喜愛的歌曲,如今金範秀、朴正炫則詮釋了新的版本,這是他們兩人繼去年八月《比起愛,傷更重》(사랑보다깊은상처)與《愛的人》(사람, 사랑)後的再度合作,國內最厲害的編曲家don spike也參與製作,使得全曲更添可愛、甜蜜浪漫的氛圍。

     特別是兩人在耶誕與年末前夕,希望能做點什麼來回報一年來鍾愛他們的歌迷,因此準備了驚喜歌曲禮物時選擇了能和大家一起喚起許多回憶的《雪白冬季》。相信有許多歌迷已經期待朴正炫、金範秀的幻想的合作,因此也期盼這首歌可以成為獻給他們最好的禮物。

      此外這次也同時公開了mv,這次mv是側錄了兩人錄音的神情,除了展現出兩人合唱時輕鬆的姿態,也可以窺見兩人全心投入錄音時的神情,相信對觀者而言又是另一種趣味。

      透過金範秀、朴正炫兩人美好的合作呈現的翻唱曲《雪白冬季》比起以往的各種版本展現出更調和的風貌,也可望成為今年冬季最溫暖可人的曲目,正備受矚目。

(介紹內容來自daum music http://music.daum.net/album/main?album_id=666530

因為沒有什麼新內容僅大概翻譯請見諒)

 

 

하얀겨울 (雪白冬季)

언제부터인지 그댈 멀게 느낀
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는
하얀 눈이 내린 겨울밤에
그의 품에 안긴 모습이
나의 가슴속에 너무 깊이 남아있기 때문에
不知從何時開始,覺得你離我有些遠了
似乎是在嘗試和別人在一起過後

 
也大概是在這般下起白雪的冬日夜晚
你被他抱著的模樣
始終深深殘留在我心底的緣故


힘든 이별이란 말을 전할 수밖에
아무 생각 없어 그저 돌아설
只能說這是艱難的離別
完全無法思考,除了轉身離去之外別無可言


조금 기다려줘 나를
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걸
다시 사랑할 있을 때까지
그대 생각해줘 나를
지난겨울 어느 함께 지내왔던 날들을
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 때까지
稍微等一下吧……等我
仍深深堵在我心中
會一直到有辦法重新再愛時

你就想想吧…..想我
或想想去年冬天一起度過的那些日子
一直到眼淚在思念裡落下之時


언제까지일까 그댈 잊고 사는
이미 나를 잊은 채로 살고 있을까
지금 다시 눈이 내리지만 아무 말도 없는걸
그댈 보고 싶은 마음에 다시 생각하지만
要到甚麼時候才能忘記你活下去呢?
你已經忘了我重新上路了嗎?
雖然雪又再度來臨了,但我們沒有話好說
儘管在思念你的心中我又再度想起你


모습을 잊을 수가 없기에
아무 생각할 없어 그저 기다릴
我永遠無法忘記那天裡的那個模樣
什麼也沒法想,只有繼續等下去


조금 기다려줘 나를
이해할 있을 때까지 그대 기다릴 있다면
그리 오랜 시간만은 아닌걸
그대 생각해줘 나를
하얀 눈을 맞으며 홀로 있는 모습을
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 때까지
請等等吧……等我
直到有法理解為止,如果你也能等的話…..
這不會花很多時間的

 
你也想想吧……想我
想我淋著雪白的雪獨自站立的樣子
一直到眼淚在思念裡落下之時


그대 생각해줘 나를
你也想想吧……想我


조금 기다려줘 나를
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걸
다시 사랑할 있을 때까지 그대 생각해줘 나를
지난 겨울 어느 함께 지내왔던 날들을
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 때까지
請等等吧……等我
直到有法理解為止,如果你也能等的話…..
這不會花很多時間的
 
你也想想吧……想我
想我淋著雪白的雪獨自站立的樣子
一直到眼淚在思念裡落下之時


조금 기다려줘 나를
이해할 있을 때까지 그대 기다릴 있다면
그리 오랜 시간만은 아닌 그대 생각해줘 나를
하얀 눈을 맞으며 홀로 있는 모습을
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 때까지

請等等吧……等我
直到有法理解為止,如果你也能等的話…..
這不會花很多時間的

 
你也想想吧……想我
想我淋著雪白的雪獨自站立的樣子
一直到眼淚在思念裡落下之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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