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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린)-...사랑했잖아...(我們不是愛過嗎?) 歌詞中譯


《回答吧1997》第十五集前段 哥哥泰永在回憶過去的時候用的插曲,
這首歌收在Lyn2004所發的第二張專輯《Can U See THe Bright》之中。
(怎麼覺得當年的歌都是走這種路線的......) 


Translated by Ari

나만 원한다 했던 말도 지켜준다던 약속들도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버리고 있잖아
너만 바라본 많은 날들 물거품이 되버린 오늘
또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있을 너잖아

唯有如我所願說過的話、說好要守護我的約定
你不都用若無其事的神情丟開了?
只有你期盼的數個日子、已變成包袱的今日
對此依然若無其事笑著的不也正是你嗎? 

 

정말 좋았잖아 행복했었잖아 
가슴 아픈 그런 일들도 견뎌냈던 우리잖아
真的很喜歡不是嗎?曾經不也很幸福?
把那些心痛的日子都度過的,不也是我們嗎? 


*제발 그러지 말아 아직 사랑하는 날 
너도 알고 있잖아 매일 밤 울며 전화하는 날 
真的不要這樣,那是仍然相愛著的日子
你不是也知道的?每晚哭著講電話的那些天......

 

낯설만큼 차가운 니 목소릴 들어도 
바보처럼 난 너를 못잊어 이렇게 
就算聽見你陌生冷淡的聲音
我也像個傻瓜一樣如此忘不了你 

 

알면서도 시작한 만남 그녀에겐 미안한 맘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커진 내 헛된 욕심들
많이 부담스러웠겠지 네 자릴 찾으려 했겠지 
난 알고있었어 닫혀진 너의 마음을
明知道我們卻仍然開始了交往,心裡對那個女孩很是抱歉....
每天每天,隨著日子越是壯大的我那虛無的慾望
應該很是負擔吧? 你想必也努力找過空位
我明明都知道,你那已經緊閉的心 

 

정말 좋았잖아 행복했었잖아 
가슴 아픈 그런 일들도 견뎌냈던 우리잖아
真的很喜歡不是嗎?曾經不也很幸福?
把那些心痛的日子都度過的,不也是我們嗎?  

 


*제발 그러지 말아 아직 사랑하는 날
너도 알고 있잖아 매일 밤 울며 전화하는 날 
真的不要這樣,那是仍然相愛著的日子
你不是也知道的?每晚哭著講電話的那些天......

낯설만큼 차가운 니 목소릴 들어도 
바보처럼 난 네가 행복하길 바래 [워~]
即便聽見你陌生冷淡的聲音
我也像個傻瓜祈求你的幸福

 

C.다시 나에게 너라는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않을텐데 니 손 꼭 잡을텐데 

如果我還有擁有你的機會
就不會再錯過,這一次一定會緊抓住你的手 


니가 원했던 만큼 많이 원했던 만큼
잘해주지 못한 날 미안해 용서해 이해해줘
끝까지 이기적인 것 이것도 이해해줄래
바보 같은 난 마지막까지 이렇게 
마지막까지 미안해

就如你曾經所願,就如你所願之深
我要對那些無法對你好的日子說抱歉 原諒我吧 也請明白
直到最後都我行我素的這點你能了解嗎?
傻瓜般的我是最後一次
直到最後都要對你說抱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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