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rocks  

YB-후회 없어(不後悔)

 

Translated by: Ari


말했지 없는 나를 보며

세상은 그런게 아니라고

그렇다고 너의 뜻대로 없잖아

비겁한 세상 내린다면 비를 맞겠어

가로막고 가리고

숨을 조여와도

你說過吧……看著不懂事的我

就覺得這世界並不如所想

但,儘管如你所說,我不也活不下去嗎?

這卑微的世上若下起了雨,就要讓那雨給淋濕

儘管將我阻擋、蒙蔽雙眼、

抑或是繃緊了喉頭……都一樣

 

 

*후회 없어 걸어왔던 날들 이제 다시 시작이야

끝이 없는 험한 길이라도 이대로 걸어가

그것 이야 그것 이야

 

*我不後悔 曾走過的日子現在又再次展開

儘管是沒有盡頭的長路,我依然會邁開步伐

只是如此哪…..只是如此

 

촛불 손으로 거리에서 밤을 지새워도

친구들아 나를 걱정 하지마

手持蠟燭,就算是要在路上熬過長夜

朋友呀~也請不要為我擔心

 

익숙해 졌어 누가 뭐라 해도 살아갈 있어

피할 없어 이미 시작 했어 견딜 있어

가로막고 가리고

숨을 조여와도

因為已經習慣,不管誰說甚麼都能活下去

不能逃避,已經開始了,而我能撐下去

儘管將我阻擋、蒙蔽雙眼、

抑或是繃緊了喉頭……都一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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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首歌真的不同時期聽都有不同感覺

突然又被這首歌震懾到....

 

PS:尹道賢可以一直用靦腆的笑容騙人嗎?明明就是個大叔~

PS:他不喜歡人稱YB為尹道賢樂團,YB就是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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