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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紳士的品格OST]

李賢《心都涼了》(가슴이 시린 게) 歌詞中譯

Translated by: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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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頭看看我吧 待在我身邊吧
拜託你轉過頭來看看我
你總是看些別的地方呢 總是這樣看著遠方呢......

看著愛著那個人的你這麼度日
會明白我的愛嗎?


*
心都涼了 只能遠遠望著 而你卻不在
你就像養成習慣一樣熟悉了我,卻不知道我的痛
眼淚都掉下來了 話卻仍說不出口 只知道應該要笑
就像習慣一樣出現在你面前 像個傻瓜一樣愛著你
眼淚就掉下來了


一次都好 親愛的你疲憊的時,能不能看看我呢?

別哭,別哭,看著親愛的你向上天祈禱看看
你明白我的期待嗎?


*
心都涼了 只能遠遠望著 而你卻不在
你就像養成習慣一樣熟悉了我,卻不知道我的痛
眼淚都掉下來了 話卻仍說不出口 只知道應該要笑
就像習慣一樣出現在你面前 像個傻瓜一樣愛著你
就這麼哭了

 

我的心都涼了 只能遠遠望著......


*C
裝作一無所知 裝作什麼也不是 裝作不能回頭
與親愛的你見面的每天每天 我大概就是默默學著的愛吧
儘管思念 儘管只想牽牽你的手 儘管只想抱抱你
卻因愛你的話連一句都說不出口
仍然掉頭離開


儘管明明是那麼想念著......

 


가슴이 시린 게

이현|신사의 품격 Part 3 (SBS 주말드라마)

날 돌아봐줘요 곁에 있어요 고개를 돌려봐요
딴 곳만 보네요 늘 그랬듯이 먼 곳만 보네요

그 사람을 사랑하는 그댈 보면서 살아 가는 게
내 사랑인걸 아나요

가슴이 시린 게 바라만 보는 게 그대가 없는 게
습관처럼 익숙해져 난 아픈 줄도 모르네요
눈물이 나는데 말도 못하는데 웃어야 하는데
습관처럼 그대 앞에서 바보처럼 사랑해서
눈물이 나는데

단 한번이라도 그대 힘들면 나를 봐줄래요

울지 마요 울지 마요 그댈 보면서 기도해봐요
나의 바램을 아나요

가슴이 시린 게 바라만 보는 게 그대가 없는 게
습관처럼 익숙해져 난 아픈 줄도 모르네요
눈물이 나는데 말도 못하는데 웃어야 하는데
습관처럼 그대 앞에선 바보처럼 사랑해서
이렇게 웃는데

가슴이 시린 게 바라만 보는 게

모른 척 하는 게 아닌 척 하는 게 못 본 척 하는 게 그
댈 만나 매일매일 난 몰래 배운 사랑이죠
그리워하는 데 잡고만 싶은데 안고만 싶은데
사랑한다 한마디조차 못하고서 돌아서죠
그리워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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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本不知道會這麼好看 

但剛剛好接TK2H還有仁顯 現在覺得非常紓壓的一齣戲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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留言列表 (1)

發表留言
  • Meg Lin
  • 它真的是一齣可以紓壓的劇!!!
    我一開始也認為他應該沒有很好看
    但他會慢慢的讓人一直想要看下去
    如果等我年紀再稍微大一點
    我應該就更能深刻感受到劇中主角們所要表達的
    bty 這歌真的好聽啊:)))))